[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가희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 우리 시온이 돌사진이 드디어 나왔어요. 둘에서 셋, 넷. 사랑하는 우리 가족.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그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희와 남편이 두 아들을 품에 안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과 정장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한 모델 같은 부부와 귀여운 두 아들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가희는 "가족을 꾸리며 살면서 저는 더 성숙해졌고, 지금도 가족을 통해 배우며 살아가는 과정이에요. 저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무엇보다 믿음을 가르치는 부모가 되고 싶네요. 우리 최고의 팀워크로 재밌게 살아가자. 사랑해 우리 가족"이라고 남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6월에는 둘째 아들을 얻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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