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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가희와 남편이 두 아들을 품에 안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과 정장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한 모델 같은 부부와 귀여운 두 아들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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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6월에는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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