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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과의 불화를 처음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5일째 SNS를 통해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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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신서유기' 측은 "아직 '신서유기 7'의 방송 일정 등은 정해진 게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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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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