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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이 챔피언스리그 출전에 실패할 경우 임금이 25% 삭감되는 계약 조항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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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유가 선수들의 임금을 깎는 건 이미 오래 전부터 공표했던 클럽 정책이다. 때문에 이 임금 삭감이 없어질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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