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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원이 4위, 대구가 6위다. 하지만 승점이 2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대구가 이기면 순위가 바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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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26라운드 우승 경쟁을 펼치는 전북에 0대3으로 대패하며 1위 자리를 내줬다. 김도훈 감독이 퇴장 징계로 인해 전북전부터 5경기 벤치에 앉을 수 없는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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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번 경기는 울산 홈경기로, 울산은 이번 시즌 홈에서 9승3무1패로 매우 강하다.
수원 삼성 타가트는 7월 리그 5경기 전 경기 득점을 하며 7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그런 타가트가 8월 첫 두 경기에서 무득점으로 침묵했으나, 지난 26라운드 강원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타가트는 23일 창원에서 경남FC를 상대로 다시 한 번 득점 사냥에 나선다. 타가트가 골을 넣느냐, 못넣느냐에 따라 수원의 성적이 판가름 날 가능성이 높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