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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속보]SK 최정 야구의 날 사인하고 오자마자 첫 타석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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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야구인의 날을 맞아 경기 전 SK 김광현-최정, 한화 김태균-정우람이 대표로 참석해 합동 사인회를 갖고 있다.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선수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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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SK 와이번스 최 정이 통산 330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통산 홈런 단독 5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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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은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서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1회말 첫 타석에서 솔로포를 날렸다. 한화 선발 서포트의 초구 135㎞의 바깥쪽 높은 슬라이더를 받아쳤고, 타구는 라인드라이브로 담장을 살짝 넘어갔다. 이날 경기전 '야구의 날' 기념 사인회에 참가해 뙤약볕 아래서 팬들에게 열심히 사인을 했던 최 정은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329홈런으로 얼마전 은퇴한 이범호(KIA)와 통산 홈런 공동 5위였던 최 정은 이날 홈런으로 이범호를 6위로 밀어내고 단독 5위가 됐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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