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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드 구단은 23일(한국시각) "남태희가 알두하일과의 셰이크 자심컵 경기에 출전했다가 왼쪽 다리 근육을 다쳤다"라며 "검진 결과 치료와 회복에 3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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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은 9월 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조지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 뒤 10일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시가바트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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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상에서 회복한 남태희는 지난 7일 펼쳐진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불의의 부상에 또 발목을 잡히게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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