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맹 상벌 규정에 따르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으면 8~15경기 출전 정지에 500만원 이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다. 면허 취소면 15~25경기 출전 정지, 800만원 이하의 제재금이다. 만약,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은폐하다 적발 시 징계 수위를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건은 선수가 구단에 즉시 알렸고, 구단도 연맹에 즉시 통보를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