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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미주, 유럽까지 6개월간 전 세계를 돌며 펼친 공연은 도영에게 성장의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저희 팀 자체도 꽤 많은 성장을 했다고 생각해요. 사실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했었지만, 팬들의 응원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죠. 이번 투어를 통해 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팬들이야말로 저를 버티게 하는 큰 위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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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긍정적으로 살자고 생각한다는 도영, 그와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와 진솔한 이야기는 8월 20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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