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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는 인터뷰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 지에 대한 대답이 오래 전부터 정해져 있었는지 묻자, "스타가 되고 싶었던 적은 없다. 배우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나를 자꾸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라고 말하며, 벼랑 끝에 서있는 간절함으로 인생을 걸고 절박하게 연기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치열한 삶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책과 음악, 그림을 즐기고 해외 봉사활동도 다니며 다양한 활동을 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좋은 기운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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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김규리는 행복한가에 대한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행복하다"는 첫 마디를 꺼내었다. 부피와 넓이 보다는 깊이와 심도 있는 삶을 살고 싶다며 현재는 삶을 즐기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행복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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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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