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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계도 기간에는 단순 단속에 그치지 않고 재범을 예방하고 경마를 건전 레저로서 즐길 수 있도록 '골든브릿지(Golden bridge)'라는 사후관리 프로그램, 중독예방 상담사와 심리상담 등을 병행한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건전 경마 문화 정책을 위해 불법 경마 단속,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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