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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신들을 향한 수많은 악플을 향해 쿨한 인정과 칼 같은 NO인정으로 응답한 서유리의 사이다 악플 접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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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서유리-설리가 영혼의 단짝을 결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유리는 "사실 내 롤모델이 설리 씨다. 이 시대의 인플루언서"라며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고 설리 또한 "저랑 연락하고 지내실래요?"라고 맞팔을 제안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에 덧붙여 설리는 "다른 사람은 못 올릴 것 같지만 내가 올리면 예쁜 사진"이라며 "다크서클이 심하거나 눈이 풀린 이상한 사진도 그냥 올린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예쁘다고 생각한다"라는 남다른 SNS 업로드 기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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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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