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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땀 흘려 일하면 보람차다"면서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제주도를 찾은 유재석은 첫 동료로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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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만나자마자 유재석의 스카프 스타일을 지적하며 "오버인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또한 "한달에 한번 그날이라 지금 몸 상태가 예민하다. 나에게 할 얘기 있으면 남편 통해서 얘기해라"고 예민한 모습을 보여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곧 이효리는 "너무 투머치 인포메이션인가?"라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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