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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대체자 찾기에 나섰다. 더선은 '파리생제르맹은 팀을 런던에 보내 자하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적료는 1억파운드. 여름 내내 아스널과 에버턴의 제안에도 흔들리지 않은 크리스탈팰리스지만, 1억파운드라면 자하를 내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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