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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죽부인과 우렁각시가 대결을 벌였다. 두 사람은 S.E.S.의 '너를 사랑해'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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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은 "야구가 한창 시즌중이라 많이 바쁘다.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연습했지만 조금도 힘들지 않았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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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기량은 트와이스 'FANCY'에 맞춰 활기찬 치어리딩을 시범 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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