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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지단 감독의 레알이 이적 창구가 닫히는 내달 3일(한국시간) 이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포그바를 데려오는 걸 포기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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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와 레알 연계설은 일찌감치 얘기됐었다. 포그바가 맨유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했고, 지단 감독이 특히 그를 원했다. 하지만 맨유가 2억유로(약 2690억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책정해 레알이 쉽게 그를 데려올 수 없었다. 레알은 이미 에당 아자르, 루카 요비치 등을 데려오며 많은 돈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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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알은 또 다른 공격수 네이마르 영입에도 관심이 있는데 최근 이에 대해서는 마음을 접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로의 이적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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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