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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5종은 1985년부터 34년간 LH의 안정적 지원 아래 세계 강국으로 발돋움했으며, 변 회장 취임 후 한결같은 지원에 힘입어 1년 앞으로 다가온 도쿄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변 회장은 "올림픽 정신에 가장 근접한 종목인 근대5종 연맹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커다란 자부심과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 근대5종이 빛나는 결실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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