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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우두는 자신의 SNS에 "우리는 네이마르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다 알고 있다. 그가 바르셀로나를 떠난 건 실수였다. 그는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 바르셀로나를 떠나지 말았어야 한다. 그는 지금 돌아오고 싶어 한다. 그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감도 갖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를 다른 구단에 빼앗기면 안 된다"고 적었다. 네이마르의 부친이자 대리인도 이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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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7일 바르셀로나와 PSG는 네이마르 이적을 두고 두 구단 이사진들이 1차 협상을 진행했다. 1차 협상은 결렬됐지만 추가 협상이 있을 예정이다. 여름 이적 시장은 9월 2일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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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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