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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일 차, 임시 신혼집인 최병길 집으로 이사를 온 서유리는 현관에 들어서면서부터 요리를 만들고 있는 최병길에게 각종 애교를 발사하며 달콤 애교 콤보를 선사했다. 또한 결혼식을 대신한, 최병길이 찍은 떨림과 복잡 미묘한 감정이 교차했던 혼인 신고 당일 영상을 공개하면서 신혼의 달달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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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서지 말기, 각방 쓰지 말기, 비속어 금지, 고양이 아끼고 사랑하기, 사업하지 않기, 실패를 이해하기 등의 항목이 있었고, 각 항목에 대해서 대화를 하며 의견을 주고 받았다. 서로를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해 한발짝 다가서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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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사람은 혼인신고서와 십계명을 나란히 벽에 붙이고 서명까지 남기며 달달하면서도 현실적인 '신혼'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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