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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로이터와 일본 언론에서 국무부 고위관계자를 익명으로 인용한 보도가 나온 뒤 진위여부를 묻는 KBS의 질의에서 "한일 간 최근 불화를 고려할 때 독도 방어훈련의 시기와 메시지, 증강된 규모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안을 해결하는 데 생산적이지 않다"는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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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번 대변인은 한일간 균열에도 불구하고 상호 방위와 안보의 통합성은 반드시 지속돼야 한다는 강한 믿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국 일본과 함께 양자 및 다자 안보협력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가겠다는 입장도 강조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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