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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미는 홀코니아 임마니스(학명 : Holconia immanis)로 사냥꾼 거미의 일종이다. 국내에서는 농발거미, 영어권에서 헌츠맨 스파이더로 불린다. 거미 중에서 큰 종 중 하나로 독은 없지만 빠른 움직임으로 먹이를 사냥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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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지난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에도 소개됐다. 이 영상을 촬영한 리사 도노반(45)은 9년 전 영국에서 호주로 이주한 뒤 거미와의 사랑에 빠져 수십종의 거미를 키우는 중이라고 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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