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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첫 시즌을 마치고 모교 덕수고에서 훈련을 하고 있던 권 휘는 두산 스카우트팀의 눈에 들어왔고, 계약에 이르렀다. 26일 2차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2020년도 신인 계약을 마친 두산은 육성 선수 계약에 나서며 추가 자원을 모집했고, 마침 권 휘가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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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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