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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면은 잘 끊기거나 굳어지는 특징이 있다. 농심은 적당한 강도의 쌀면을 만들기 위해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제품 개발에 몰두했다. 농심은 높은 압력과 온도로 밥을 짓는 데서 '스팀 공법'을 착안해, 밥 짓는 방식처럼 새로운 쌀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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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면에 어울릴 만한 국물을 찾기 위한 노력도 계속했다. 미국의 소울푸드 치킨수프와 한국의 든든한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 등 동·서양 모두에게 친숙한 닭고기 베이스 국물을 최종으로 선택했다. 찹쌀과 녹두가루를 더해 면과 스프가 따로 어우러지게 했으며, 파·홍고추·계란 지단·닭고기 모양의 건더기 등을 넣어 시각적 즐거움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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