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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상' 발표 전 포지션별 올해의 선수들이 먼저 선정됐다. 올해의 골키퍼 부문은 리버풀의 알리송, 올해의 수비수는 역시 리버풀의 반다이크였다. 올해의 미드필더는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맹활약한 후 올시즌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데 용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공격수는 바르셀로나에서 변함없는 활약을 펼친 메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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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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