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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바노 카이로 토리노 회장은 "팀을 강화하기 위해 락살트 영입을 준비했다. 이미 세리에A를 경험한 선수인 만큼 우리 팀에 힘이 될 것으로 본다. 그의 실력과 야망을 안다. 내가 토리노를 대표해 그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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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소속으로 새 도전에 나선 락살트는 "나는 열정을 갖고 토리노에 왔다. 잘 적응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나를 믿어준 팀에 감사하며, 팬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팬들 앞에서 축구를 하는 게 좋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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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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