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내의 맛' 정준호와 이하정의 딸 유담이가 카메라 욕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딸 유담이의 100일 기념사진 촬영에 나선 정준호-이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호와 이하정은 딸 유담이의 100일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단골 스튜디오를 찾았다. 유담이는 배우 아빠, 아나운서 엄마 뺨치게 카메라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연예인 뺨치는 시선 처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준호는 "유담이가 제일 잘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사진작가도 "유담이가 카메라만 본다"며 놀라워했고, 정준호는 "넌 카메라만 돌아가면 가만히 있는다"며 감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