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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준호와 이하정은 딸 유담이의 100일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단골 스튜디오를 찾았다. 유담이는 배우 아빠, 아나운서 엄마 뺨치게 카메라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연예인 뺨치는 시선 처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준호는 "유담이가 제일 잘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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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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