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월단은 과부촌에 들어왔다 두들겨 맞은 전녹두(장동윤 분)를 찾기 위해 용모파기를 돌려 보며 전녹두를 찾으려고 했다. 전녹두는 무월단의 옷을 훔쳐 입은 채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전녹두는 서둘러 복면으로 얼굴을 가려 '회주님'께 간다는 김쑥(조수향 분)을 뒤따랐다.
Advertisement
이날 묘한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차율무(강태오 분)는 팥빙수를 만들어 동주(김소현 분)에게 건넸다. 그러나 이를 녹두가 대신 받아 먹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차율무가 동주를 짝사랑해왔던 과거도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어 과부 촌에 소동이 인 가운데 전녹두는 옷 방에 숨어들었다 다시 동동주와 엮였다. 전녹두는 "여긴 어쩐 일이세요? 볼 일 있으시다더니"라며 의아해 했다. 이에 전녹두는 "기녀님 머리 다듬어주려고요. 거지꼴을 하고 다니는 게 마음에 걸려서"라고 둘러댔다.
Advertisement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의 발칙하고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