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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해당 혐의와 관련해 9월 26일 2차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본인의 소환일정이 알려졌다는 이유로 일정 변경을 요청해 출석일자를 조정 중이다. 소환 일정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이르면 이번주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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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빅뱅 대성이 소유한 강남 건물 불법 영업 및 마약 유통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대성 소유 건물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된 업소들이 실질적으로는 유흥업소처럼 운영하고 성매매와 마약유통까지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다. 경찰은 8월 4일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해당 건물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장부 등을 분석 중이다. 또 참고인을 포함해 84명을 조사, 관계자 45명을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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