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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성규는 "임신 3개월"이라는 한 라디오 청취자와 전화 통화 중 "저도 공감이 간다, 지금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데 제 아내도 둘째 임신 12주 정도 됐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를 들은 청취자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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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프리랜서로 전향해 JTBC '아는 형님', '호구의 차트', 엠넷 '퀸덤', 웹 예능 '워크맨' 등에 출연하며 '선넘규'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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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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