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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DHC코리아는 당사의 입장을 이해하고, 모델 계약해지 요청에 대해 원만히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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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DHC 불매운동이 확상됐고 DHC 혐한 발언이 문제가 되기 전부터 국내 모델로 활동 중인 정유미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정유미의 소속사는 문제를 즉각 인식, DHC 광고 모델 활동 중산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고 마침내 남은 광고 기간에 대한 모델료를 반환하며 논란에 대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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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이스팩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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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에이스팩토리)는 소속 배우 정유미와 'DHC코리아'의 모델 계약을 종료하고 남은 계약 기간에 대한 모델료를 반환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위와 같이 정유미와 'DHC코리아'의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이스팩토리 드림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