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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은 손흥민이었다. 표지화면에서 손흥민은 케인, 라멜라 사이 센터에 서 있었다. 메인 인터뷰 역시 손흥민이었다. 그는 "뮌헨은 유럽에서 가장 큰 팀 가운데 하나다. 그리고 이런 경기는 언제나 기대된다. 정말 뛰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챔피언스리그는 쉬운 경기가 하나도 없다. 항상 우리의 경기력에 달려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모든 경기마다 우리가 준비되어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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