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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호날두는 이날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호날두는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43분 쐐기골을 터뜨렸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호나두는 UCL 통산 128번째 골을 꽂아넣으며 이 부문 1위를 질주했다. 2위 리오넬 메시(112골)와의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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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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