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2년 히우 아브(포르투갈)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파비뉴는 AS모나코를 거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파비뉴는 2018~2019시즌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밟았다. 시즌 초반 적응기를 거친 파비뉴는 리그에서만 22경기를 치르며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Advertisement
리버풀에 둥지를 튼 파비뉴는 오른쪽 측면은 물론이고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수비까지 소화하고 있다. 리버풀 에코는 '맨유의 아쉬움은 리버풀에 도움이 됐다. 안필드(리버풀의 홈)에서 뛰는 파비뉴는 두 팀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