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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해미는 전 남편 황민의 음주운전 사망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배우로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박해미는 1년 후, 뮤지컬 '쏘왓' 총 감독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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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남편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 음주사건 처리하는 과정에서 너무 뜻이 안맞아서 감정의 골이 더 크게 생겼다. 앞으로 더 힘들어지겠구나 싶어서 힘들게 합의했다"면서 "전남편을 원망하고 싶지 않다. 저도 일만 사랑하고 가정을 돌보지 못했던 것 같다. 저는 저대로 양보한다고 생각했는데, 전남편 입장에서는 제가 감당이 안됐던 것 같다. 저는 일만했고, 이에 전남편은 외로워지면서 술에 빠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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