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 CF의 '밝은 미래' 이강인(18)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아약스(네덜란드)전에서 선발 제외된 채 출격을 기다리게 됐다.
이강인은 3일(한국시각) 홈구장인 스페인 발렌시아의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리는 아약스와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아쉽게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당초 이강인은 지난 7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전에 출전하지 않아 UCL 선발 출전 가능성도 예상됐다. 하지만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이강인은 지난 첼시 UCL 경기에서도 후반에 교체투입된 바 있다.
이날 발렌시아 알베르트 셀라데스 감독은 야스퍼 실러센(GK)과 다니엘 바스, 에제키엘 가라이,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하우메 코스타, 프란시스 코클랭, 다니 파레호, 페란 토레스, 곤살로 게데스, 로드리고 모레노, 막시 고메즈로 이어지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이에 맞서는 아약스는 4-3-3 포메이션이다.
발렌시아(스페인)=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