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전 유벤투스 감독이 일단 급하지 않은 모습이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 감독직에서 물러난 알레그리 감독은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세리에A 5연패를 달성한 감독에게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쪽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다. 특히 토트넘과 맨유가 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토트넘은 마우리치오 포체티노 감독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불투명한 모습을 내비치고 있으며, 올 시즌에도 부진한 맨유는 명장에 대한 관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알레그리 감독은 지난 토트넘-바이에른 뮌헨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보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알레그리 감독은 일단 올 시즌까지는 휴식을 취하고, 다음 시즌 복귀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행선지는 역시 잉글랜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알레그리 감독은 영어 레슨을 받는 등 잉글랜드에서 일하고 싶다는 속내를 숨기지 않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