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조지 클루니가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와 데이트를 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조지 클루니는 아말과 미국 뉴욕의 한 전시관을 찾은 후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걸으면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여배우 뺨치는 아말의 미모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클루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지 클루니와 아말 클루니는 지난 2014년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인권 변호사로 활동 중인 아말 클루니는 지난해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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