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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지영과 강호동은 동네를 돌아다니며 한끼에 도전했고 한 가정집 입성에 성공했다. 식사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낸 후 마지막으로 가족들은 '칭찬해' '서운해' 타임을 가졌다. 백지영은 가족들의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아했고, 이를 본 강호동이 백지영에게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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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딸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행복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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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에게 호칭을 어떻게 부르냐고 묻는 홍현희의 질문에 백지영은 "여보"라고 부른다며, "딸이 어느 날 갑자기 남편한테 '이보~'라고 불렀다"라면서 남편에 대한 이야기에서 딸의 이야기로 주제를 갑자기 전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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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집에 입성해 한끼를 먹던 중 이경규가 홍현희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진실을 알려 달라"고 했고, 홍현희는 결혼생활 꿀팁으로 시어머니를 언니처럼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른들한테도 표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이며 마무리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