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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조교사는 한국 경마에 대한 첫 인상으로 "최근 한국 경마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고 한국 활동에 관심이 생겼다. 한국 데뷔전을 준우승해서 기쁘다. 빠른 시일 내에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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