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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요인은 장기간 팀을 이끌면서 자신의 색깔을 확고하게 정착시킨 유도훈 감독의 노련미-꾸준함이다. 하지만 지난 이적시장에서 정효근 김상규를 잃으면서 특유의 장점인 포워드 농구가 다소 약화됐다. 이대헌까지 부상으로 정상 가동이 요원하다. 10개 팀 가운데 높이에서 가장 불리하다는 것도 약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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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전력분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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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순위=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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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식스맨=정영삼 이대헌 민성주, 쇼터
주목할 선수=강상재(높이가 약한 팀에 다크호스 역할 필요)
장&단점=높이를 포기한 확실한 팀 컬러 & 포워드의 전력 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