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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9경주 5번)=코리아컵에서 전개가 꼬이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전력을 재정비. 당시보다 뚜렷하게 좋아진 상태와 걸음 앞세워 KRA컵 클래식 대상경주에서 우승질주를 보여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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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여울(4경주 2번)=데뷔전 낙승거둔 기대주. 승군전 맞아 거리늘고 상대 강해졌으나 강도높은 병합훈련을 포함 충분하게 대비해 입상권 진입에 어려움 없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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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고동(8경주 3번)=최근 2연승을 달리는 과정에서 여유가 많았고 경주를 거듭할수록 완성도가 향상되는 모습. 이번에도 강해진 상대를 무난하게 극복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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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산(2경주 1번)=데뷔전 맞이하는 신예. 주행밸런스가 잘 잡혀있고 스피드가 제법이라 출발지 이점을 살려 기습을 펼친다면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