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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방미가 거주 중인 청담동 대로변에 있는 건물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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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지민은 "나 하나만 주면 안 되냐?"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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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본인 소유 유엔빌리지 고급빌라를 공개했다. 방미는 "20년 전 한남동 유엔빌리지 100평이 8~9억이었다. 지금은 6배가 올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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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타이틀이 '200억'이라 붙은 감이 있는, 그런 방송인이 됐는데 그것이 거짓은 아니다"면서도 "현재는 서울 제주 미국에 반반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놨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