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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활약으로 최근 대전의 부진한 공격력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 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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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전반 7분 부천의 닐손주니어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45분과 추가시간 각각 안토니오와 하마조치의 연속골이 터지며 2대1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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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준 안토니오 덕분에 지난 2라운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3득점에 성공했고, 최근 겪고 있던 골 가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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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K리그2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수원FC의 치솜이 3라운드 연속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MVP : 안토니오(대전)
BEST11
FW
바이오(전남) 브루노 누네스(전남) 안토니오(대전)
MF
하마조치(대전) 팔라시오스(안양) 치솜(수원FC) 임민혁(광주)
DF
채광훈(안양) 닐손주니어(부천) 민준영(아산)
GK
이진형(광주)
BEST팀 : 대전
BEST매치 : 부천 vs 대전(1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