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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극중 딸과 같은 오로라 공주를 시집 보내는 내용에 깊게 공감했다며 "저도 어떻게 보면 둥지를 떠나는 아이가 있었기 때문에 제 감정을 준비하는데 더 좋았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 아들 메덕스가 한국 연세대로 가는 걸 결정을 지었고, 아들이 한국에 있다. 굉장히 기뻐하고 있고 하들이 기뻐서 저도 기쁘다. 본인이 만족한다면 저도 참 좋다. 원하는 교육을 한국에서 잘 받고 있다니 저도 참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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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막스 마누스', '밴디다스' 등을 연출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치웨텔 에지오프, 해리스 딕킨슨, 에드 스크레인, 샘 라일리 등이 출연한다. 10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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