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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1편과 2편의 비주얼적 차이에 대해 "전작은 원작이 있었다. 그리고 점점 말레피센트가 되어가는 모습이었다. 무어스와 다크 페이를 인간과 구별이 되는 모습을 나타내려고 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래서 비주얼적으로 차이점을 나타내려고 했다. 인간과 다른 면을 강조하려고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말레피센트의 이빨도 좀 더 날카롭게 표현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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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막스 마누스', '밴디다스' 등을 연출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치웨텔 에지오프, 해리스 딕킨슨, 에드 스크레인, 샘 라일리 등이 출연한다. 10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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