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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미셸 파이퍼와 엘르 패닝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미셸 파이퍼는 극중 완전히 대립각을 이뤄야 했는데 연기할 때는 서로 웃을 수밖에 없었다. 멜레피센트로서는 싫었겠지만 저는 그녀의 엄청난 팬이라서 정말 좋았다. 엘르 패닝은 저에게는 진정한 오로라다. 아주 부드러운 매력을 있는 배우다. 그리고 스윗하고 사랑스럽다. 그녀의 사랑스러움이 가장 큰 매력이다. 어마어마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굉장히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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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막스 마누스', '밴디다스' 등을 연출한 요아킴 뢰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치웨텔 에지오프, 해리스 딕킨슨, 에드 스크레인, 샘 라일리 등이 출연한다. 10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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