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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글로벌 아이돌 'TOO(Ten Oriented Orchestra)'를 꿈꾸는 연습생 20인과 n.CH엔터테인먼트의 정창환 프로듀서, 제작진을 대표해 원정우, 조효진, 신천지 PD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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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 20명의 화합을 통해 한 팀 같은 케미를 만들 예정"이라며 "노래,춤, 실력에 각각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특이한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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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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