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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영화 '오늘영화'로 데뷔한 이석형은 특유의 눈빛과 깊이 있는 연기로 독립영화계 기대주로 손꼽히는 배우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과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휩쓴 영화 '꿈의 제인'에서는 가출팸 리더 '병욱'역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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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와 대중들 모두가 재밌게 볼 수 있는 연기를 하겠습니다."라며 합류 소감을 전한 이석형은,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의 '민우'역으로 캐스팅되어 대중들과 만날 예정.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드라마인 만큼, 그간 독립영화에서 보여준 모습과 다르게 또 한번 새로운 이석형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향후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여러 장르를 누빌 그의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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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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