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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내달 15일 제11기 야구심판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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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19 KBO 리그 경기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투구를 하던 LG 고우석이 비에 젖은 마운드 정비를 요청하자 문승훈, 박기택 심판이 마운드로 올라가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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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명지전문대학과 공동으로 '2019년도 제11기 야구심판 양성과정'을 11월 15일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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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에서 개강하는 이번 야구심판 양성과정은 매주 금, 토, 일요일 수업으로 10주간 총 160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일반과정과 5주간 총 64시간 교육의 전문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19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과정은 일반과정 기수료자 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및 산하기관(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여자야구연맹, 한국연식야구연맹 등) 소속 심판 중 단체장 승인을 받은 자, 기타 사회인(동호인) 야구리그에서 5년 이상의 심판경력을 갖춘 자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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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은 일반과정 140명, 전문과정 40명으로 수료자 전원에게는 KBO,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명지전문대학 공동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일반과정 수료자 중 성적 우수자에 한하여 KBO 및 KBSA 심판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학원서는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타 구비서류와 함께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7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로 마감 당일 도착 분까지만 유효하며, 방문 및 이메일 접수는 불가하다. 합격자 발표는 서류심사 후 1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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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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