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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상을 수상한 김태균 감독은 "가당치도 않게 감동상을 받게돼 몸둘 바를 모르겠다. 존경한다는 말로 표현이 다 안되는 존경하는 임권택 감독과 심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지난 오랜 시간동안 포기하지 않고 버틴 내게 주는 칭찬같아 큰 격려가 된다. 오랜 시간동안 포기하지 않도록 손을 잡아준 스승 곽경택 감독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영화의 모든 단점을 용광로같은 연기로 김윤식, 주지운 포함 모든 배우들에 고맙다. 특별히 이 자리에 감사한 분 두 분을 초청했다. 우리 영화에 모티브가 된 경찰과 유족분들이 함께하고 있다. 온 마음을 다해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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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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