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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태풍 '미탁'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상황 점검 회의에서 "수십 명이 폭력을 휘두르고, 성추행과 문화재 훼손도 있었다"며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돼 하지만 폭력을 포함한 불법은 용납되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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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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